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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동 지역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 : 금전공소

    인동 지역에 복음이 전해진 때는 1905년경 가실 방씨들이 신앙을 받아들임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가실 방씨 중 한 사람인 방우영(다두)이 대구 달성 서씨 집안에서 일손을 도와 주고있던 중 서병조의 권유로 대구 계산성당에서 영세를 받게 되었습니다.

    영세를 받은 후 고향인 칠곡군 인동면 가곡리(금전동)에서 아버지 방세종(아가비도), 할아버지 방사권(베드로) 등 가족들을 권면하여 방씨 일가 10여 가구가 왜관 가실본당에서 영세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할아버지 방사권(베드로)가 초대회장으로 임명되었고, 최초로 가곡리(금전동) 공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1915년경 신자 수가 많아짐에 따라 방우영(다두 : 방사권의 장자)이 공소회장으로 임명되어 포교활동을 책임지게 되었고 판공준비와 신부방문때 여러 가지 일을 돕고 왜관의 김석숭(가맬로), 학상의 김기생(끌레멘스)회장과 더불어 군위 법지 비들못 선산의 송림 이례 학하 남원 하판 칠곡 등지를 걸어 다니면서 전교에 힘써서 많은 사람들을 영세 입교시켰다 전해집니다.

    설립 당시 공소예절은 초가집 방 2칸으로 시작하였으나, 차츰 신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나락 뒤주(벼를 보관하는 곳)를 없애고 공소예절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늘였습니다. 당시에는 교통수단이 빈약하고 지금과 같이 시간을 알려 주는 시계가 없었던 때이므로 미사시간을 알려주는 기구로 외국인 신부님께서 공소회장에게 마련하여주신 물소뿔로 미사시간을 알렸다고 전해집니다.

    당시의 본당은 왜관 가실 성당이었고 대축일 때에는 본당에 가서 성사를 보고 축일을 지냈다고 전해집니다.


    * 역대 회장


  • 방사권(베드로) 1905 ~ 1915(?)
    방우영(다  두) 1915 ~ 1941(?)
    방창영(요  셉) 1941 ~ 1946(?)
    방순서(바오로) 1946 ~ 1969   
    방동원(요  한) 1969 ~          



  • 황상공소의 설립(1928년 경)

    대구 달성 서씨 집안의 한 사람인 서병학(마지아)가 황상동에 많은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이 서병학의 토지를 박석수가 관리하고 있었는데, 서병학는 가을 추수를 하기 위해 황상동을 방문하여 박석수와 전칠권 두 사람을 만나 입교 권면하게 되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신앙을 받아들여 세례를 받게 되었으며 금전공소로 내왕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두 사람은 열심히 전교하여 여러 사람들을 입교시키게 되었고, 신자 수가 차츰 늘어남에 따라 1933년 전칠권(세례자 요한)의 집을 공소로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 공소회장은 전칠권이 맡았고, 1935년경에는 박석수(유스티노)가 공소회장을 맡으면서 그의 집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왜관에도 본당이 설립되어 왜관본당 소속으로 왜관본당에 가서 미사와 성사생활을 하게 되었고 수도원 소속 신부님이 주일마다 황상공소와 금전공소에 직접와서 미사를 드려주시기까지 되었습니다. 황상공소가 금전공소보다 교통이 편리하고 교회의 발전 여건이 좋은 관계로 황상공소를 중심으로 신부님이 사목하시게 되었고, 1956년경 인동면 인의동에 준본당이 설립됨에 따라 인동으로 두 공소 신자들은 나오게 되었습니다.


  • 인동공소(준본당) 설립

    1956년 엄청난 우박으로 인하여 인동면 전체의 가옥과 농작물의 피해가 극심하여, 신자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기아에 허덕이고 있을 때, 왜관 베네딕도수도원의 주선으로 독일의 구호물자를 받아 인동면 전체를 대상으로 나누어주게 되었습니다. 이런 인연으로 인하여 관할 관청과 주민들을 천주교에 대하여 좋은 이미지와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때 열심한 신자들의 전교활동으로 늘어나는 신자수를 황상공소에서는 더 이상 수용할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면사무소의 옛 청사로 사용하던 토지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매입하기 위하여 관할 관청과 협의하게 되었고 천주교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있었기에 어렵지 않게 매입하게 되었습니다.

    1957년 곧바로 목조단층건물로 건축하여 황상공소는 인동공소 신축건물로 옮겨오게 됩니다. 신축할 당시에 건축비는 김영근(베다) 신부님이 독일에서 모금한 성전건립기금이 큰역할을 하였고 금전공소와 황상공소의 봉사로 공소건물을 신축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부터 주일마다 신부님께서 오셔서 미사를 봉헌하였고 당시의 신자 수는 약 100여명 정도로 추정됩니다.

  • 1960년대의 전교활동(1960 ~ 1965)

    준본당 설립 후 신자수가 늘어남에 따라 전교와 신자들의 신앙생활을 지도할 전교회장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신심이 깊은 왜관본당 신나무골공소 김진규(베드로)형제가 마침내 전교회장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김회장의 열심한 전교활동으로 신자수가 차츰 늘어나 약 200명이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 1980년대 이후 본당발전(1979 ~ 현재)
    1979년 1월 1일부터 본당으로 승격되어 초대 주임으로 허창수(헤르베르트)신부가 부임했습니다. 그 후 3대 김충(프란치스코 사베리오)신부가 부임하면서 새성전 건립을 갈망하던중 당시 사목협의회 부의장 유요셉 회장의 땅 기증으로 본격적인 성전 건립에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 그 후 4대 김흥수(실바노) 신부가 부임하면서 현 위치에 인동성당 기공식을 가지고 93년 3월20일 교구장이신 이문희(바울로)대주교님을 모시고 봉헌식을 하게되었고, 5대 이형문(안토니오) 신부때는 인동이 발전을 거듭하여 본당 역시 교세가 확장되어 인동에서 성당부지 3곳을 교구와 협의하여 매입하게 되었으며 2000년 7월8일부로 인동사목팀 신부로 박병래(안토니오)신부가 부임하여 공동 사목을 하게 되었습니다. 6대 이재원(욥) 신부가 부임하면서 예비신자모집, 묵주기도 100만단봉헌, 쉬는 교우 찾기에 모든 신자가 기도하고 노력한 결과 드디어 2001년 10월1일부로 인동 사목팀 신부로 계시던 박병래 신부가 중리성당(칠곡군 석적면 소재) 주임신부로 발령을 받게 되었고, 2002년에도 성전건립과 신자재교육에 모든신자가 힘을 모았습니다. 그 후 2002년 10월 주민기(베네딕도)신부가 옥계 주임으로 부임하면서 인동에서 2번째로 본당을 분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04년 9월 3일 서정섭(바르톨로메오) 신부가 부임하면서 본당은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먼저 성당 지붕 십자가를 교체하는 등 성당 보수에 힘을 썼으며 홈페이지 구축과 활성화 및 로고 제작 등을 통하여 신자들이 더욱 본당 공동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2006년 9월1일, 본당이 생기고 처음으로 보좌 신부(이도엽/토마스 데 아퀴노)를 맞이함으로써 주일학교 활성화와 체계화에 힘썼으며 청소년 사목에 기여를 하였습니다. 또한 소공동체 활성화와 본당 신자들의 신앙심 고취를 위한 사순묵상순례를 통하여 신자들과 함께 하였으며 사회 복지에 대한 관심을 통하려 어려운 이웃에게도 관심을 쏟았습니다. 이 후 2008년 9월 5일 나진흠(아우구스티노) 신부가 부임하여 성경책을 가까이 하기위해 각자 개인이 성당에 올때 성경책을 가지고 와서 미사30분전에 성경을 함께 봉독하고 미사때는 독서와 복음을 함께 읽었으며 또한 신자 친교를 위해 한달에 두번 교중미사 후 식사를 함께 하였으며 매월 마직막 주일을 가정주일로 정해 교중미사에 가족이 함께 미사에 참례하고 교우를 내형제같이 본당을 내집 같이 라는 슬로건 아래 본당 전체 건물 내 금연구역을 설정 지정된 곳에서 흡연할수 있도록 하였으며 본당내 빔프로젝트설치/주방신축/교리실.성가대.지하강당 바닥 타일교체작업/사무실 리모델링/성당마당 보도블럭교체등 본당 환경미화에도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2011년 8월말부로 구평성당 이 신설되어 인동성당은 중리성당/옥계성당에 이어 구평성당까지 3개 본당을 분가 시켰습니다. 구평성당 초대 주임으로는 김재호(마티아)신부가 2011년 8월26일 부로 부임하였으며 같은 날 인동성당 주임으로 여운동(바오로) 신부가 부임하면서 본당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부임 다음해 전 신자를 대상으로 성경통독을 실시하여 많은 신자가 성경을 통독하고 문제풀이를 통하여 다시한번 성경에대해서 많은것을 느끼고 깨닫게 하였다 .2013년도에는 신앙의해를 맞아 가톨릭교회교리서와 함께 한해를 보냈으며 이를 통해 예수님퍼즐 맞추기도 실시 하였다. 여운동 바오로 신부는 가정성화를 위해 가족과 함께 일주에 한 번 이상 함께 모여 기도하고 식사하기를 강조했으며 특히 주일학교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과 정성으로 많은 결과와 성과를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 역대 주임신부



  • No. 성 명 세 례 명 재 임 기 간
    1 허창수 헤르베르트 1979. 1. 1 ~ 1985. 9. 14
    2 민공도 알로이시오 1985. 9. 15 ~ 1987. 1. 29
    * 허연구 모 이 세 1987. 1. 30 ~ 1987. 11. 5(원평주임겸)
    3 김   충 F. 사베리오 1987. 11. 6 ~ 1991. 7. 9
    4 김흥수 실 바 노 1991. 7. 10 ~ 1995. 7. 3
    5 이형문 안토니오 1995. 7. 4 ~ 2000. 11. 23
    * 박병래 안토니오 인동사목팀신부 2000. 7. 8 ~ 2001. 10. 1
    6 이재원 2000. 11. 24 ~ 2004. 9. 2
    7 서정섭 바르톨로메오 2004. 9. 3 ~ 2008. 9. 4
    8 나진흠 아우구스띠노 2008. 9. 5 ~ 2011. 8. 25
    9 여운동 바오로 2011. 8. 26 ~ 2015. 8. 27
    10 여한준 롯젤로 2015. 8. 28 ~ 현재



    * 역대 보좌신부



    No. 성 명 세 례 명 재 임 기 간
    1 이도엽 토마스 데 아퀴노 2006. 9. 1 ~ 2008. 9. 4
    2 김대식 토마스 데 아퀴노 2008. 9. 5 ~ 2010. 8. 26
    3 이동철 대건 안드레아 2010. 8. 27 ~ 2011. 8. 25

     
    천주교 대구대교구 인동성당 / 경북 구미시 인의동 312번지 / Tel:(054)471-1223 Fax:(054)47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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